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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인하대학교, 청소년 진로교육 강화 맞손

기사승인 2022.09.20  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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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 제공 및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진로체험 협력체계 강화"

[인천게릴라뉴스=신송우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인하대학교와 손잡고 청소년 진로교육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과 인하대를 '거점 진료체험기관'으로 선정하고, 20일, 교육감실에서 '거점 진로교육체험기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시교육청에서 도성훈 교육감과 손철수 중등교육과장, 이덕한 진로진학팀장 등이, 인하대학교에서 조명우 총장과 정기섭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

▲ 인천시교육청과 인하대학교는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진로교육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은 업무협약 체결 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오른쪽)과 조명우 인하대 총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이 자리에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진로체험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우수한 교육을 제공하는 인하대학교와 우리 교육청이 협력하여 인천 학생들이 결대로 성장하는 학생 성공시대를 실현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양질의 진로교육을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학 인프라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시교육청은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행정, 재정적으로 지원하며 상시 협의체제를 구축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관리한다. 인하대학교는 인천시교육청의 거점 진로체험기관으로 지정돼 시교육청과 진로교육 및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인하대학교는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활용해 학과체험형, 강연대화형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 역량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에 '인천시교육청 지정 거점 진료체험기관'으로 선정된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센터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교육 발전을 위해 설립된 인천 지역 최초의 대학 부설 진로지원센터다. 지난 8월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체험학습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2 With-I 진로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ingnews@ing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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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우 기자 ssw37@naver.com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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