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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외 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지원...고용 1인당 300만원

기사승인 2024.06.10  14: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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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투자환경 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목적

▲ <자료사진=인천시>투자유치 설명회.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시가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해 신규 고용 창출을 위한 고용 보조금을 지급한다.

10일 시는 올해 1억 2천만 원의 예산 규모로 인천지역 투자기업에 대해 상시 고용인원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용보조금은 인천시가 지정한 기준 인원을 초과한 신규 고용에 대해 1인당 50만 원까지 6개월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고용보조금은 기업의 투자환경 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으로, 인천으로 이전한 국내외 투자기업이 그 대상이다.

지원 대상 기준은 국내기업의 경우 인천 이외의 지역에서 인천으로 이전한 기업의 본사, 공장, 연구소, 연수원으로 인천시민 30명 이상 초과해 상시고용 인원으로 신규채용이다.

외국인투자기업은 외국인 투자기업 등록 후 5년 이내인 인천 소재 기업으로, 신청일 기준 외국인 투자비율이 30% 이상이며 2023년 신규 상시 고용 인원이 2022년 대비 20명을 초과해야 한다.

보조금 지급 대상 선정은 인천시 투자유치기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단, 중앙정부 등 지급기관을 달리하여 동일한 항목으로 고용보조금을 중복 지원받을 수 없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기업은 2026년까지 상시고용 인원 및 외국인 투자비율을 30% 이상(외국인 투자기업에 한함) 유지해야 한다.

보조금 신청기한은 7월 5일까지며, 신청서 양식은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index) 고시/공고에서 확인, 인천시 투자유치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mare777@korea.kr) 혹은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우편신청은 접수마감 당일 소인에 한해서만 인정된다.

김건호 시 투자유치과장은 “고용보조금 지원은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신규 고용 증대를 위해 마련된 인센티브”라며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 및 지역 내 우수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incheon guerilla news

최도범 기자 h21yes@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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