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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6월의 밤이 아름답다...야간관광 특화도시 '인천'

기사승인 2024.06.11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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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nights INCHEON 고도화 … 관광객 20만 명 유치, 지역 소비 158억 목표

▲ <사진제공=인천시>야간관광 드론쇼.

[인천게릴라뉴스=이명화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인천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3차 년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3차 년도 야간관광 특화도시 추진사업은 지역 관광객 직접 유치 20만 명, 지역 소비 효과 158억 유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2년 선정된 ‘대한민국 최초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오는 2025년까지 야간 국내외 관광객 110만 명 유치, 소비 지출액 770억, 야간일자리 3,000명 창출을 목표로 삼고있다.

사업은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육성 ▲야간관광 여건 개선 ▲야간명소 조성 ▲홍보·마케팅 등 4개 분야의 총 2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시는 지난 1, 2차 년도(2022. 11월~2023년) 야간관광 육성 사업을 통해 29만 2,034명의 관광객 유치, 220억 원의 지역 소비효과, 751명 간접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올 3월 전국야간관광도시 협의체 출범식에서는 야간관광 리더 도시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3차 년도 사업의 경우 야간관광 핵심 대상지를 기존 송도에서 월미도·개항장으로 확대, 지속 가능한 야간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와 공사는 지난해‘캔들라이트 콘서트’를 통해 구도심의 야간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올해 야간관광 콘텐츠를 월미도·개항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전략은 구도심 야간관광 생태계 조성을 통해 관광 신 성장 동력을 확보와‘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와의 연계해 시너지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야간관광특화도시 협의체 공동 사업으로 야간관광 여건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구도심에서 선보였던 새로운 형태의 야간 콘텐츠로 알려져 있다.

콘서트는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의 선율과 어우러진 중구 개항장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850명의 발길을 붙잡았다.

또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 사업 공모 참여 당시 개발했던 슬로건 ‘all nights INCHEON’의 고도화를 위해,‘밤마다 인천’이라는 인천 고유의 야간관광 브랜드를 추가 개발하는 등 지속 가능한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ingnews@ingnews.kr

incheon guerilla news

이명화 기자 h21yes@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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