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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6월은 야시장이 대세다!...송도와 개항장 일원에서

기사승인 2024.06.11  14: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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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송도 센트럴파크 유엔광장서 주변 상권 연계한 야간마켓 운영

▲ <자료제공=인천시> 상상플렛폼 야간 시장 홍보 포스터.

[인천게릴라뉴스=이명화 기자] 올해 인천의 밤은 6월 새롭게 선보인다. ‘부둣가 시장’ 콘셉트의 야시장 축제부터 야간마켓, 캔들라이트 콘서트, 노을 야경투어, 개항장 BAR 호핑투어가 송도 및 개항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항장에서는 개항의 역사와 수많은‘최초’를 간직한 인천의 과거를, 송도에서는 인천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은 과거 부둣가 정취를 살린 ‘부둣가 시장’콘셉트의 야시장 축제로 6월 15~16일과 6월 22~23일 상상플랫폼 1·8부두에서 열린다.

또한, 인천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 있는 신포동과 차이나타운 등 인근 인기 상권에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 등 총30여 개의 부스와 20대의 푸드트럭의 행사장이 꾸려진다

뿐만 아니라 이 공간에는 즐길 거리로 손태진, 박현빈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음악공연이 4일 내내 펼쳐지고, 인천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 이미지를 형상화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불꽃 드론쇼와 DJ클럽 파티, 바다영화 상영회 등이 진행되며 네온 드로잉, 네온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시와 공사는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앱‘인천 e지’를 통해 야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한 쿠폰을 발급해 야시장 방문을 독려하고, 또 야시장 내 상품 및 서비스 구매 시 주변 상권에서 이용 가능한 쿠폰을 증정해 주변 상권의 소비를 촉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28일 수천 개의 촛불과 함께하는 ‘캔들라이트 플라멩코’가 송도 센트럴파크 유엔광장에서 오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세계 100여개 도시, 3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고품격 야간 대표 공연이다.

올해는 여름밤의 플라멩코 공연으로 관광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캔들라이트 개최와 맞물려 송도에서는 6월 28일부터 약 3주간(매주 금·토) 야간마켓이 운영된다.

트리플스트리트, 아트포레, 커낼워크 등 송도 6개 대표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발급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모색하며 연장 영업과 버스킹 공연 등 상권별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체류형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를 고려할 때 야간관광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면서“인천이 명실공히 야간관광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개발을 통해 관광매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ngnews@ingnews.kr

incheon guerilla news

이명화 기자 h21yes@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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