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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Scale-up 인천,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킥오프 행사 개

기사승인 2024.06.13  1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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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기술혁신 기업 20개 사, 미국 시장진출 시동

▲ <사진제공=인천TP>12일 인천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에서 열린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프로그램 킥오프 행사.

[인천게릴라뉴스=최시온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기술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제품·서비스 현지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외시장 진입 및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Scale-up 인천,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프로그램의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인천 글로벌 스케일업 캠퍼스에서 개최된 킥오프 행사에는 참여기업 20개 사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국내 창업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의 성공 촉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외국인 직접투자 회사인 AGCC Korea의 알버트 샤피브(Albert Shafiev) 투자 이사가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사례 및 스케일업 과정’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참여기업은 이번 킥오프 행사를 시작으로 약 6개월간 미국 시장진출에 필요한 ▲기업진단 ▲현지화 전략 도출 ▲쇼케이스 및 비즈매칭 행사 참가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는 인천의 기술혁신 기업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일회성이 아닌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 프로그램 외에도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투자유치 등 성장단계별 후속지원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현지화 챌린지 프로그램은 지난 2017년부터 추진, 현재까지 미국과 중국, 베트남 등에 진출하고자 도전하는 120여 개 기술혁신 기업의 진출을 지원해 총 100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연계한 성과를 가지고 있다.

ingnews@ingnews.kr

incheon guerilla news

최시온 기자 h21yess12@naver.com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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