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천게릴라뉴스의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기사승인 2021.07.05  00:00:00

공유
default_news_ad2

- ‘인천게릴라뉴스’ 창간 5주년 축사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장 박남춘입니다.
인천게릴라뉴스 창간 5주년을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소명에 충실하고 중앙 중심의 언론시각을 탈피해 인천중심의 시각과 사고를 바탕으로 한 인천중심언론이 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계시는 최도범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게릴라뉴스는 인천시가 시민들을 위해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십니다. 인천게릴라뉴스 기자 분들의 열정과 헌신을 통해 작성된 기사는 다음 세대가 현재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기록이 되고 역사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을 선포하고 환경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 친환경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 에너지원을 화석연료에서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고, 해양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해 바다와 갯벌의 기능을 되살리며, 친환경 자원순환정책의 대전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천시민이 생각하는 ‘극복의 미래’이자 ‘환경정의’의 실현입니다.     

지금까지 인천게릴라뉴스가 그래왔던 것처럼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보도, 진실을 추구하고 약자의 편을 드는 정의로운 보도를 통해 인천시가 앞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정의를 위한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더욱더 귀 기울기고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인천시도 시민을 삶을 생각하고 개선하는데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으면 준엄하게 비판해 주시고 올바른 길로 나아간다면 아낌없는 칭찬으로 북돋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인천광역시장 박남춘 =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입니다. 

인천의 지역언론으로 역할과 소명을 다하며, 인천중심의 시각과 사고를 바탕으로 한 “인천중심언론”인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게릴라뉴스는 2016년 창간 이후 지금까지 인천중심의 언론에 걸맞는 아이템을 선정하여 취재‧보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으며, 인천시민을 위한 언론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독자 중심의 언론매체로 시민의 알권리 확보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 왔으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우리 인천교육이 한층 더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관심과 비판에 인천 교육가족을 대표하여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함께 겪으며 많은 것을 깨닫고 있으며, 이제 곧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가 학교에서 울려 퍼질 것으로 믿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여 학교에서 지속적인 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우리 인천교육의 슬로건인 ‘인천을 품고 세계로 우리 인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평화, 공존, 번영의 가치’를 배워 ‘동아시아 시민·세계시민’으로 자라도록 우리 인천교육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인천게릴라뉴스가 인천교육과 함께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인천교육이 만들어가는 열정과 감동의 현장에 늘 함께 해주시기를 바라며, 인천발전 및 인천시민의 행복을 위한 인천게릴라뉴스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 및 권익 옹호에 밑거름이 되어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 =

 

▲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인천이 답이다! 인천주의 언론’ 의 상징인 인천게릴라뉴스 창간 5주년을 300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정과 정의로 불의와 탈법․편법을 감시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언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 ㈜정인미디어 최도범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인천게릴라뉴스는 인천을 근거지로 한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소명에 충실하고, 중앙 중심의 언론시각을 탈피하여 인천 중심언론으로서 인천시민들이 사랑하는 생활미디어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특히나 인천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담은 게릴라뉴스의 정신은 우리 인천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인천이 나아가는 발걸음과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인천광역시의회 또한 여러분과 함께 ‘겸손하게 소통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언론으로 거듭나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신은호 =

 

▲ 배준영 국회의원 (국민의힘, 인천시 중구·강화군·옹진군).

인천게릴라뉴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배준영입니다.

인천게릴라뉴스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 또 인천게릴라뉴스를 사랑하고 열독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큰 축하와 감사, 그리고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뉴스는 역사의 초고’라고 합니다. 2016년 ‘인천주의’를 창간정신으로 출발한 인천게릴라뉴스도 그동안 지역사회 소식을 낱낱이 기록하고 보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인천에는 공항과 항만 그리고 투자가 가장 많은 경제자유구역이 있습니다. 농촌과 어촌, 전국에서 가장 긴 접경지역으로 대한민국의 축소판 같은 인천이 잘돼야 우리나라가 잘 됩니다.

‘오직 인천’을 위한 언론을 지향하는 인천게릴라뉴스의 역할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필수적인 언론으로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전진해주시길 당부드리고, 또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등 역경 속에서도 온 인천이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제3연륙교가 마침내 첫 삽을 떴고, 강화~서울(계양)고속도로 건설 확정, 6번의 도전 끝에 영종 하늘1중학교 건립 확정, 신도~영종대교 착공,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5년 연장 및 국비 증액 등 인천의 숙원사업들이 하나둘씩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게릴라뉴스를 통해 인천시민께 좋은 소식 들려드리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천게릴라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애쓰시는 모든 분의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국회의원 배준영 =

 

▲ 배진교 국회의원 (정의당 원내대표).

오직 인천! 인천게릴라뉴스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주화 이후, ‘권력 분산’과 ‘지방 자치’의 흐름 속에서 지역 정치와 지역 언론이 주목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많은 언론인이 지역에 몸을 던지며 지역언론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자생적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수십 년 간의 노력이 무색하게도, 지역 언론의 상황이 옛날보다 낫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서울 공화국’이라는 말로 대변되는 서울 초집중화 현상이 계속 강화되고 있습니다. 광역시도 단위에서도 서울로 유출되는 젊은이들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합계출산율은 0.84로 재앙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며, 지방의 위기를 넘어 이제는 ‘지방소멸’을 이야기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지역언론이 처한 환경도 지역과 함께 침체하고 있습니다.

저도 인천의 남동구라는 지역에서 모든 정치역정을 겪어온 지역의 정치인으로서, 이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지역의 언론인 여러분께 항상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방분권과 지방자치가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그 희망의 전제조건이 지역의 건강한 언론 생태계입니다. 인천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 진력하는 인천게릴라뉴스가 더욱 번창하길 바라며, 5년간 어려운 길을 헤쳐온 최도범 발행인 이하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국회의원 배진교 =

 

▲ 윤관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인천시 남동구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인천 남동을 국회의원 윤관석입니다.

인천 중심의 언론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게릴라뉴스는 2016년 창간이래, 300만 인천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공정하고 균형 잡힌 여론 형성의 길잡이 역할이 되어 주셨습니다. 인천을 위한 정론직필에 힘쓰고 계시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방자치분권시대를 맞아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만큼 지역 언론의 역할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천게릴라뉴스가 지역 밀착형 소식들을 시의적절하게 전달해주었기에, 시민과 행정이 조금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사회의 공기로서 인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인천게릴라뉴스 구독자 여러분!
인천시민이자 구독자이신 여러분께서도 지역 언론 창달을 위한 아낌없는 제언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인천게릴라뉴스’가 인천 지역 의제 설정의 선도자, 시민 소통의 매개체로 거듭 성장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국회의원 윤관석 =

 

▲ 윤상현 국회의원 (무소속, 인천시 동구·미추홀구을)

인천게릴라뉴스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천주의’를 창간 정신으로 그동안 인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에 창간된 인천게릴라뉴스는 중앙중심의 언론시각을 탈피하여 인천 중심의 시각과 사고를 바탕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인천 시민을 위한 언론으로써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의 전문 언론으로서 더 큰 역할을 당부드립니다. 

인천 시민들의 더 큰 사랑과 신뢰를 받으며 앞으로 더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국회의원 윤상현 =

 

▲ 허종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동구·미추홀구갑)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인천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 허종식입니다.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1년이 넘도록 긴 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인천중심언론’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인천에 의한, 인천을 위한 인천의 언론으로서 노력해 주심에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의 모토는 ‘인천을 키우자’입니다. 인천의 후배들을 양성하고, 인천의 정치세력화를 이루고, 결과적으로는 인천이 어떤 도시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모토이자 목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앙 중심의 언론 시각을 탈피하고 인천 중심의 시각과 사고를 바탕으로 한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인천주의(incheonlism)’라는 다짐을 토대로 항상 인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 주시고, 정론직필의 자세로 인천 시민들의 진실된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인천과 인천 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인천게릴라뉴스가 진정한 ‘인천중심언론’으로서 성장하여 인천의 중심이 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국회의원 허종식 =

 

▲ 정희윤 인천교통공사 사장.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5년간 인천 지역언론으로서 역할과 소명에 충실하고, 인천중심의 시각과 사고를 바탕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인천게릴라뉴스 최도범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천게릴라뉴스는 창간 이후 인천주의를 표방하며 오직 인천만을 바라보고 인천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역사회 약자를 대변하는 정론지로 중심을 지켜왔습니다. 만만치 않은 언론환경과 날이갈수록 늘어가는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도 인천중심 대안언론으로서 인천의 잊혀진 역사를 바로 알리고 인천시민이 역사적 정체성과 자긍심을 확립할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인천게릴라뉴스가 지금처럼 진실하고 균형있는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근거있는 비판으로 인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올바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인천교통공사도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상이 뒤바뀌고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준비하는 격변의 급물살 속에서도 최고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행복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인천게릴라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래도록 신뢰받는 언론으로 인천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 인천교통공사 사장 정희윤 =

 

ingnews@ingnews.kr

incheon guerilla news

인천게릴라뉴스 webmaster@ingnews.kr

<저작권자 © 인천게릴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